고객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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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해외 진출법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인터렉스

[대사관인터뷰]-최**님-/-패션-/-대사관-비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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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최** 전공 : Fashoin 근무회사명 : M******* 회사 소재 : Moonachie, NJ 포지션 : Fashion Design Assistant 사업분야 : Fashion 대학졸업 여부 : 2019년 졸업 (BS) 제가 봤을 때는 총 7분의 영사님들이 계셨어요. 영사님을 고를 수는 없고 랜덤이에요 ㅎㅎ 저는 맨 첫번째 창구에 계신 백인 남자 영사님한테 인터뷰를 보게되었어요! 서류를 내밀면서 굿모닝 인사를 했어요 ㅎㅎ 그리고 보시더니 질문 몇가지를 하셨어요! 질문 1 : 어떤 프로그램 하러 가는 겁니까? 답변 1 : j1 인턴쉽 프로그램이요! Cultural exchange visa 에요! 질문 2 : 가서 뭘 배우시나요? 답변 2 : fashion design and managemant 입니다. 질문 3 : 학교 이름이 뭐에요? 답변 3 : 00 university 입니다. 이렇게 세가지 질문으로 저는 합격을 받았어요. 많이 준비했던 만큼 허무하긴 했지만 그래도 합격하니까 좋았어요 ㅎㅎ  하지만 어떤 영사님이냐에 따라 디테일한 질문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떨어지시는 분도 봤으니까 너무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대사관인터뷰
  • 2019.09.11
[대사관인터뷰]-허**님-/-경제-/-대사관-비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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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허** 전공 : Economic Monetary 근무회사명 : M******* 회사 소재 : Elmwood Park, NJ 포지션 : Accounting 사업분야 : e-Commerce 대학졸업 여부 : 2019년 졸업 (BS) 저는 12월 17일 오전에 비자인터뷰를 보러 갔습니다. 대기인원이 많아 밖에서 1시간 30분정도 대기하고 안쪽으로 들어가서는 20분정도 대기를 하였습니다. 줄을 잘서야 합니다. 저는 대사관에 가기 전에 휴대폰 외 전자기기는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맡기고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대사관에 들어가서 물품검사를 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면 안내해주시는 분께서 서류 정리 및 안내를 도와주고 조금 대기를 하다가 보면 안내창구에서 서류 정리 및 검사를 맡고 지문을 찍은 다음에 블루북 을 줍니다. 이러한 절차가 끝나면 곧바로 옆 창구에 있는 대사관들과 면접을 위해 줄을 서고 대기를 합니다. 제가 갔었을 당시에는 총 6명의 대사관 분들이 있었고 남3, 여3 이렇게 있었습니다. 저는 동양인 남성 대사관에게 면접을 진행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으로는 질문 1 : 졸업을 언제 하는지? 질문 2 : 너의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질문 3 :
  • 대사관인터뷰
  • 2019.09.09
[대사관인터뷰]-김**님-/-전자-/-대사관-비자-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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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 전공 : Electronics 근무회사명 : M******* 회사 소재 : Commerce, CA 포지션 : Electronics 사업분야 : LED Manufacturing & Solution 대학졸업 여부 : 2019년 졸업 (BS) 2018년 12월 17일 오전에 비자 인터뷰를 보러 미국 대사관으로 갔습니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고 그로인해 대기 시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 2시간 정도 빨리 갔었으면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 대사관 입구에서 직원 한분이 비자 예약 확인을 하고 비자 인터뷰를 보러 대사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비자를 보기 앞서 전자기기를 한 개 이하만 소지 가능하다는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자기기를 제출하고 무사히 J1 비자 인터뷰를 보러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비자 인터뷰를 보기 앞서서 서류 제출 및 검사, 지문 찍기 등 여러 작업들을 거쳤습니다. 제가 비자 인터뷰를 본 영사 분은 백인, 안경, 덩치, 돌격머리 스타일의 남성분이었습니다. 인상은 좋으셨는데 막상 인터뷰를 보니까 그렇지는 않더군요. 제가 본 J1 비자 인터뷰 질문 리스트들입니다.  1. 학생이십니까? 2. 졸업
  • 대사관인터뷰
  • 2019.09.09
[대사관인터뷰]-조**님-/-무역-/-대사관-비자-인터뷰
77
이름 : 조** 경력 : Greneral Admin 약 9년 근무회사명 : A******* 회사 소재 : Englewood Cliffs, NJ 포지션 : General Admin 사업분야 : IT Solution 대학졸업 여부 : 4년제 졸업 이틀 전, 이 시간의 저는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걱정과 우울함을 한가득 안고 연습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 시간의 저는 J1비자를 발급 받아 후기까지 쓰고 있네요^^ 처음 인터렉스를 방문했을 때부터 저는 전공과 경력의 분야가 서로 다른데다가 경력도 많고 영어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나이도 서른이 넘었기에 유리한 조건은 아니었습니다. 스폰서 재단 인터뷰와 대사관비자인터뷰에서 집중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질문들에 대해 그동안 대표님과 대리님과 함께 답변을 준비했었고 이를 토대로 비자 인터뷰 전날 최종 리허설을 했는데 대표님께서 한시간 가까이 집중적으로 코칭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날 오전 8시 15분에 바로 비자인터뷰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밤을 새서 답변을 수정하고 외웠습니다. 대사관에 가는 길 내내 최종 리허설 내용을 녹음했던 파일을 들으며 마음속으로 인터뷰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갔던게 대표님이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어
  • 대사관인터뷰
  • 2019.09.08
[현지정착후기]-신**님-/-경영-/-NY,-NJ-/-현지-정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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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님 / 경영 전공 / NY, NJ 미국 도착 후, 첫 출근 전 (미국 임시숙소, 기후, 주변 지리 등) 1. 첫 출근 날짜는 2019년 7월 15일이었고, 첫 출근 전까지 집을 구하는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하기 위해 7월 10일에 출국하였습니다. 2. 미국 도착 JFK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대기줄이 너무 길어 기다리는 것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짐을 찾으러 나가니 같은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들의 짐은 이미 다 나와서 레일에서 내려져 있었는데 긴 줄 탓에 사람들이 입국심사를 마치지 못해 짐들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상황을 봤었는데요. 입국심사 줄이 생각보다 훨씬 길지만 일하는 데스크는 몇 개 열리지 않으니 비행기 내리자 마자 달리다시피 해 입국심사 줄에 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공항에 마중 나온 미국인 친구를 만나 친구 차를 타고 친구 집으로 향했습니다. 공항 문을 나서니 한국의 여름 날씨와 뉴욕의 여름이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습도와 온도 모두!) 3. 임시 숙소 및 숙소 결정 뉴저지 집을 구하기 전 뉴욕에 있는 친구 집에서 지냈었습니다. 한국에서 헤이코리안 부동산 사이트를 통해 몇 개 마음에 드는 집의 주인 분들과 연락을 취
  • 현지정착후기
  • 2019.09.08
[대사관인터뷰]-권**님-/-웹디자인-/-대사관-비자-인터뷰
75
이름 : 권** 경력 : Web Designer 근무회사명 : M******* 회사 소재 : Commerce, CA 포지션 : Web Designer 사업분야 : LED Manufacturing & Solution 경력 : 7년 이상 1시에 비자 인터뷰 예약을 해서 11시 50분에 대사관 앞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어서 그런지 줄을 길게 서고 있었어요. 원래는 카페에서 준비하고 있으려 했는데 미리 들어가서 분위기 좀 익히려고 줄을 일찍 서기로 했어요. 제 앞에 어떤 남자분은 백팩이랑 캐리어를 가지고오셔서 앞에 있는 한국인 경찰관이 캐리어짐 못들고 간다고 .. 짐 맡기고 오시라고 하는 거 들었어요.. 전 뭐 대표님께서 미리 전자기기 하나에 서류 넣을 가방 하나만 들고 가라고 하셔서 다행히도 그냥 서있었죠. 기다리기 조금 지루해 질 때 쯔음 …. 4명의 영사관 느낌이 나는 남자분들이 점심을 끝내고 들어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나 조금 이따 바로 줄이 빠르게 줄어 들었어요. 1층에서 예약한 종이랑 여권 들고 핸드폰 끄고 들어가서 폰 맡기구, 2층으로 바로올라가니 꽤 줄이 있더라구요. 점심끝나고 나서 바로 인지 줄이 빡빡… 🙁 그래도 분위기 익히려고 머리 속으로 시뮬레
  • 대사관인터뷰
  • 2019.08.22
[현지정착후기]-박**님-/-SD-/-디자인-/-현지-정착-후기
74
박**님 / SD / 디자인 1. 비자 인터뷰 비자 인터뷰 현장은 생각과는 무척 달랐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사진은 못 찍었다) 막연히 비자 인터뷰는 지원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건(?)이니까 독립된 인터뷰실에서 영사와 지원자가 인생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게 될 줄 알았다. 그러나 현장은 다소 시장같은 분위기. 콘서트장 대기줄 마냥 모두 뱅뱅 돌려져 있는 줄을 따라 다리 아프도록 서서 기다렸고, 심지어 영사들이 앉아 있는 창구 앞에 서서 인터뷰 보고 있는 사람들의 개인사정 이야기와 당락여부를 대기줄에 있는 동안 가감 없이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지켜보다 보니, 관광비자 신청자들은 거의 모두 통과해서 돌아갔지만, 본인같이 워킹비자나 장기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한국에서의 삶에 대한 강한 유대감이 없다”는 이유로 꽤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고 고개 숙인 채 돌아갔다. 에이전시에서 얼마나 잘 사전 코치와 트레이닝을 해 주는지 중요하다. 이와 같은 포인트를 가지고 사전에 인터뷰용 답안을 나에게 맞게 잘 정리해주고 목업테스트까지 지도해 준 인터렉스 대표님에게 고마울 따름이었다. 나의 인터뷰는 사전에 정리해둔 내용들 중에 나왔었고, 준비된 대로
  • 현지정착후기
  • 2019.08.22
[대사관인터뷰]-임**님-/-패션-/-대사관-비자-인터뷰
73
이름 : 임** 전공 : International Trade and Commerce 근무회사명 : O******* 회사 소재 : Ridgefield , NJ 포지션 : Business Management 사업분야 : Fashion Apparel Industry 대학졸업 여부 : 졸업예정 2020년 (BS) 저는 6월 25일 화요일에 비자 인터뷰를 보러 갔습니다. 12시 30분 예약이어서 12시쯤 도착하니 이미 줄을 조금 서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늦은 순번은 아니어서 빠른 시간내에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맨 처음 입구에서는 예약확인서와 여권을 준비하고 휴대폰은 빠른 처리를 위해 미리 꺼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후에 내부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보관처리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서류확인 절차를 마친 후 영사분들과 인터뷰를 기다리는데 점심시간에 겹쳐서 그런지 대기시간은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영사는 동양계 남자영사분과 백인 여자영사분이 계셨는데 남자영사분은 여러가지 질문도 많이 하고 시간도 오래 걸렸고 여자영사분은 목소리가 작거나 버벅거리지만 않는다면 빠르게 처리를 해주시는 편이었습니다. 비교해보면 남자영사분 3명 : 여자영사분 10명 정도를 같은 시간에 처리하셨습니다.
  • 대사관인터뷰
  • 2019.08.21
[현지정착후기]-최**님-/-IT-/-LA-/-현지-정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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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님 / IT 전공 / Los Angeles (California의 Fashion Apperal Company) / IT Assistant (미국에 도착한 첫 날 저녁에 산책하다가 찍은 하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렉스를 통해 데이터 매니지먼트 인턴으로 LA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기 전 인터렉스 대표님과 대리님의 안내대로 출국 전 준비를 모두 마치고 현지 기준 2월 19일 무사히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출국 전에 안내 받은대로 임시숙소를 구했었는데요. 저는 한인민박을 이용했습니다! (위치는 한인타운과 제 근무지 중간에 위치한 곳인 L*****로 예약했어요!) 처음 도착한 날은 굉장히 추워서 다들 얇은 패딩을 입고있었는데요. 다들 캘리포니아 답지 않다고들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당시의 한국과는 달리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와 해질녘 노을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임시숙소에 5일정도 머물면서 출근 전에 집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요. 저는 radio korea에서도 집을 찾아서 보러다니고 아는 분 소개로 집 매니저를 통해서 여러 채를 “직접” 보고 결정했어요! (제 첫 집입니다!) 다들 오기 전부터 집, 차를 찾아 보실텐데요. 그것보다는 직
  • 현지정착후기
  • 2019.08.21

매칭 ‘후’를 더욱 소중히

인터렉스는 소위 "보내면 끝" 이라는 우리 업계에 만연한 상업 만능주의를 철저히 배격합니다. 인터렉스는 고용주 매칭 후에도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 가능함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고자 최선을 다하는 회사라 감히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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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스는 미국 현장에서 실제 근무중인 경험자의 후기와 추천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지원자에 특정 프로그램을 푸쉬하는 일 없이, 미국 잡시장의 팩트를 알려드리고 지원자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도록 완벽한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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